본문으로 건너뛰기

도배지 저렴한 거로 했다가 눈에 밟힐까 봐 결국 상급으로 결정했어요

도배 · 사장님 11분이 써 보낸 109건

대체로 270만원~41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도배 금액 자세히 보기

처음에는 예산 아끼려고 그냥 제일 싼 합지나 저렴한 실크 벽지로 갈까 고민을 진짜 많이 했거든요. 근데 막상 샘플북 넘겨보니까 한 번 눈 높아지면 아래 등급은 도저히 눈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지물로배 쪽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생각보다 좁아서 아쉬웠는데, 그래도 나름대로 차이점 공부하면서 골랐어요. 벽지 종류가 워낙 다양하니까 단순한 것부터 비싼 수입 벽지까지 다 비교해 봤거든요.

결국 비용은 조금 더 들더라도 질감이 느껴지는 걸로 선택했는데, 나중에 시공 끝나고 나면 저렴한 건 계속 미련 남을 것 같았어요. 눈에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니까 자재 등급 차이는 미리 꼼꼼하게 따져보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댓글 10

  • 초**인

    저도 진짜 저렴한 거로 가고 싶었는데 샘플북 보니까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 벽***러

      맞아요. 한 번 눈 높아지면 진짜 답 없어요ㅋㅋ

  • 도**인

    지물로배 쪽은 아무래도 자재 종류가 한정적이라서 미리 확인하고 가야 해요.

  • 그**톤

    저도 합지랑 실크 사이에서 며칠을 고민했는지 몰라요.

    • 벽***러

      결국 상급으로 가야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고요.

  • 집***무

    수입 벽지도 고려하셨나요? 저도 예산 때문에 망설여지네요.

    • 벽***러

      저는 너무 고가는 부담스러워서 적당한 중간 등급으로 타협했어요.

  • 미***프

    저도 눈높이 올라가는 거 너무 공감돼요.

  • 셀***중

    자재 등급 차이 때문에 고민될 때는 직접 만져보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 꼼***인

    저도 샘플북 보다가 결국 예산 초과해서 눈물 흘렸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