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판 두께랑 브랜드 고민하다 5.0T로 결정했어요
21년 된 아파트 이사하면서 바닥재를 제일 고민했어요. 26개월 아이랑 고양이 두 마리가 있어서 무조건 폭신한 게 필요했거든요. 기존 마루는 너무 딱딱해서 아이가 넘어질 때마다 조마조마했어요.
처음에는 제일 두꺼운 6.0T를 생각했는데 시공비 차이가 80에서 100만 원 정도 나더라고요. 결국 예산 맞춰서 5.0T로 결정했어요. LX하우시스 엑스컴포트랑 KCC 숲휴가온 두 가지를 두고 한참 비교해 봤어요.
마루 느낌보다는 타일 느낌 나는 회색 사각 패턴을 원했어요. 엑스컴포트 텐더 그레이는 너무 밝아서 먼지나 머리카락이 잘 보일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더 차분한 KCC 숲휴가온 나폴리 그레이로 골랐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3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5.0T도 충분히 폭신한가요?
네, 기존에 쓰던 2.2T 장판이랑 비교하면 확실히 두툼하고 폭신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저도 아이 때문에 장판 고민 중인데 텐더 그레이는 진짜 밝은가요?
네, 화이트 톤이 강해서 그런지 머리카락 같은 게 금방 눈에 띄는 것 같아 걱정됐어요.
KCC 숲휴가온 저도 봤는데 색감이 참 잘 나온 것 같아요.
6.0T랑 5.0T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나요?
네, 저희는 거의 100만 원 가까이 차이 나서 고민을 정말 많이 했어요.
고양이 키우시면 장판이 확실히 관리하기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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