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플랩장에 다운라이트 넣었다가 눈부심 때문에 고생 중이에요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예쁜 조명 만들고 싶어서 플랩장 아래에 다운라이트를 설치했어요. COB 타입으로 골랐는데 이게 생각보다 빛이 집중되는 성격이더라고요.
처음에는 조명이 켜지면 화장실이 화사해질 줄 알았는데, 플랩장을 열 때마다 조명이 눈에 바로 들어와서 너무 눈이 부셨어요. 턴키 사장님이 화장실에는 확산형이 낫다고 말씀하셨을 때 그냥 알겠다고 한 게 마음에 걸리네요.
그나마 다행인 건 거울장 밑에 간접 조명을 따로 해둔 거라, 평소에는 다운라이트 안 켜고 간접등만 켜고 사용하고 있어요. 그래도 가끔 플랩장 열 일 있을 때는 조명 위치 때문에 계속 신경 쓰여서 조금 스트레스받더라고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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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COB 타입으로 욕실에 넣었다가 눈뽕 때문에 결국 끄고 살아요. 진짜 눈 아프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예쁜 것만 생각하고 설치했는데 사용 편의성을 놓친 것 같아요.
플랩장 아래는 진짜 조명 위치가 관건인 것 같아요. 저는 그냥 간접등만 넣었거든요.
확산형이 덜 눈부시긴 하죠. 그래도 COB 특유의 분위기는 포기하기 어렵더라고요.
분위기는 진짜 좋은데 눈부심이 너무 커서 고민이에요.
저도 플랩장 계획 중인데 다운라이트 조합은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간접등이라도 있어서 다행이에요. 안 그러면 진짜 눈 뜨기 힘들었을 거예요.
저도 거울장 밑에 간접등 설치했는데 확실히 눈이 편하더라고요.
플랩장 열 때 조명이 눈에 바로 닿는 구조는 진짜 조심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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