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 미리 안 정해둔 게 아쉬워요

욕***러

이번에 욕실 리모델링하면서 수납장 안쪽에 콘센트 하나 더 만들고 싶었는데, 타일 작업 다 끝나고 나서 말씀드렸더니 일이 너무 커지더라고요.

결국 전선 노출될까 봐 포기했는데, 나중에 전동 칫솔이나 면도기 충전할 때마다 진짜 번거로워요. 타일 뜯어내고 다시 작업하려면 비용도 두 배로 들 것 같아서 그냥 참기로 했거든요.

도배하기 전에도 스위치나 콘센트 옮기고 싶은 곳 있었는데, 전기 작업 단계에서 미리 말씀 못 드려서 그냥 그대로 진행됐어요. 나중에 도배 다 끝나고 생각나면 벽지 다시 해야 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시스템에어컨 단내림 부분도 붙박이장 라인이랑 딱 맞게 맞추려고 신경 썼는데, 이런 디테일은 상담할 때 미리 체크 리스트로 적어두는 게 제일 마음 편할 것 같아요.

전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젠조명

후기 16개 · 경기 하남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전***님5/13

저도 현장 나가보면 타일 붙은 다음에 말씀하시는 분들 가끔 뵙는데 진짜 난감해요.

욕***러5/13

진짜요, 저도 나중에 생각나서 말씀드렸다가 눈치 보여서 그냥 포기했어요.

스***아5/14

저는 도배 전에 스위치 위치 다 옮겨놨는데 확실히 깔끔하더라고요.

초**인5/14

수납장 안쪽 콘센트 저도 진짜 고민 중인데, 선 노출 안 되게 하는 게 기술인 것 같아요.

욕***러5/14

맞아요, 선 안 보이게 매립하는 게 진짜 깔끔하긴 한데 공정이 까다롭더라고요.

단**요5/14

붙박이장 라인 맞추는 것도 진짜 디테일한 부분인데 신경 많이 쓰셨네요.

우***정5/14

저는 확장하면서 점검구 만드는 것도 미리 말씀드렸는데 확실히 안심돼요.

전***중5/15

도배 전에 전기 작업 끝내는 게 진짜 국룰이에요.

전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