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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육가랑 타일 육가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타일로 맞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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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사 시작 2주 남겨두고 욕실 부자재들 고르고 있어요. 처음에는 그냥 가장 흔하게 쓰는 기본 육가로 할까 생각했거든요.

기존 육가는 물은 잘 빠지겠지만 눈에 너무 띄어서 마감이 아쉬울 것 같더라고요. 반면에 도무스 타일 육가처럼 타일 색이랑 똑같이 맞추면 훨씬 깔끔할 것 같아서 고민 끝에 타일 육가로 결정했어요. 물 빠짐이 조금 덜 좋을까 봐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욕실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게 우선이었거든요.

문고리나 육가 같은 작은 부자재만 잘 골라도 욕실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라인 육가나 코너 육가도 디자인이 다양해서 하나씩 비교해 보면서 고르는 중이에요.

댓글 10

  • 타***아

    저도 타일 육가 고민했는데 물 빠짐은 괜찮으셨어요?

    • 욕***중

      아직 시공 전이라서 걱정은 되는데, 일단은 디자인 위주로 결정했어요.

  • 홈***홈

    라인 육가는 청소하기 힘들지 않나요?

    • 욕***중

      맞아요, 청소는 좀 더 신경 써야겠지만 그래도 예쁜 게 좋더라고요.

  • 미***프

    문고리도 같이 맞추면 진짜 깔끔하겠네요.

  • 초**인

    부자재 쇼핑이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

  • 디***버

    도무스 육가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 욕***중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결정했어요.

  • 욕***링

    욕실 타일이랑 육가 색상 맞추는 거 진짜 신의 한 수예요.

  • 집***무

    부자재 하나하나 고르는 게 제일 설레는 것 같아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