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육가랑 타일 육가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타일로 맞췄어요
이제 공사 시작 2주 남겨두고 욕실 부자재들 고르고 있어요. 처음에는 그냥 가장 흔하게 쓰는 기본 육가로 할까 생각했거든요.
기존 육가는 물은 잘 빠지겠지만 눈에 너무 띄어서 마감이 아쉬울 것 같더라고요. 반면에 도무스 타일 육가처럼 타일 색이랑 똑같이 맞추면 훨씬 깔끔할 것 같아서 고민 끝에 타일 육가로 결정했어요. 물 빠짐이 조금 덜 좋을까 봐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욕실 전체적인 톤을 맞추는 게 우선이었거든요.
문고리나 육가 같은 작은 부자재만 잘 골라도 욕실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라인 육가나 코너 육가도 디자인이 다양해서 하나씩 비교해 보면서 고르는 중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10
저도 타일 육가 고민했는데 물 빠짐은 괜찮으셨어요?
아직 시공 전이라서 걱정은 되는데, 일단은 디자인 위주로 결정했어요.
라인 육가는 청소하기 힘들지 않나요?
맞아요, 청소는 좀 더 신경 써야겠지만 그래도 예쁜 게 좋더라고요.
문고리도 같이 맞추면 진짜 깔끔하겠네요.
부자재 쇼핑이 제일 재밌는 것 같아요.
도무스 육가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인터넷에서 찾아보고 결정했어요.
욕실 타일이랑 육가 색상 맞추는 거 진짜 신의 한 수예요.
부자재 하나하나 고르는 게 제일 설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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