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할 때 브랜드랑 시공 방식까지 따져보고 결정했어요
이번에 창호 교체가 시급해서 브랜드 사이에서 고민이 정말 많았어요. KCC랑 LX 중에서 계속 망설였는데, 견적을 받아보니 LX가 790만 원, KCC는 750만 원 정도로 나왔더라고요.
생각보다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서 이왕 큰돈 들이는 거 더 좋은 걸로 하자라는 마음이 생겼어요. 무엇보다 제가 중요하게 본 건 시공 방식이었거든요.
처음에 알아봤던 다른 곳들은 비용은 좀 더 저렴했는데 외부 업체가 와서 시공해준다고 하니까 뭔가 계속 마음이 쓰이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계약한 곳은 대리점 창인데도 본사에서 직접 시공해준다고 해서 훨씬 안심이 됐어요.
결국 조금 더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마음 편하게 가기로 하고 LX로 진행하게 됐어요. 그래도 비용 자체는 제가 알아본 곳들 중에서 제일 합리적인 편이라 다행이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샷시 할 때 본사 직시공 여부가 제일 신경 쓰이더라고요. 아무래도 마감이 다르니까요.
브랜드 차이가 이렇게 크게 나나요? 저도 KCC랑 LX 사이에서 일주일째 고민 중이에요.
저는 견적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금액 차이가 크지 않아서 결정하기 수월했어요.
본사 직시공이면 확실히 나중에 AS 받을 때도 훨씬 편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비용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제일 저렴한 곳으로 했는데 나중에 시공팀 보고 걱정했거든요.
맞아요. 저도 비용만 보고 결정했다가 나중에 찜찜할까 봐 결국 조금 더 보태서 결정했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