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은 직접 만져보고 결정하는 게 마음 편해요

쉬**버

이번에 이사하면서 커튼을 새로 맞췄는데, 온라인으로만 고르려니까 은근히 걱정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원단 두께나 비침 정도는 직접 봐야 안심이 될 것 같아서 잠실 쪽에 있는 쇼룸을 찾아갔어요.

저는 215g 정도 되는 클래식 쉬폰으로 결정했는데, 확실히 직접 만져보고 고르니까 실패할 확률이 확 줄어드는 느낌이었어요. 너무 얇으면 밖에서 집 안이 다 보일까 봐 걱정됐는데, 적당히 은은하게 비치면서도 무게감 있게 떨어지는 게 딱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었거든요.

온라인으로 상담받는 것도 편했지만, 역시 눈으로 확인하고 결정하니까 훨씬 만족스러워요. 덕분에 거실 분위기가 확 살아난 것 같아서 이번 공정 중에 가장 잘한 선택 같아요.

커튼,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세자매 커튼 블라인드

후기 15개 · 대구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커***중5/24

저도 온라인으로만 보려니까 비침 때문에 계속 망설여지던데, 쇼룸 가서 보셨다니 다행이에요.

쉬**버5/24

맞아요, 저도 화면으로만 보면 감이 안 와서 결국 다녀왔는데 훨씬 마음이 놓였어요.

화***어5/24

215g 정도면 딱 적당한 무게감이죠. 저도 너무 가벼운 건 금방 날려서 싫더라고요.

집***무5/25

쉬폰 커튼 하나로 분위기 바뀌는 거 진짜 공감해요. 저도 이번에 새로 맞추려고요.

패***후5/25

쇼룸 가셨을 때 다른 샘플들도 많이 비교해보고 오셨나요?

쉬**버5/25

네, 사장님이 포인트만 딱딱 짚어주셔서 다른 두께감 있는 것도 같이 확인하고 왔어요.

민**코5/25

저도 예전에 온라인으로 샀다가 생각보다 너무 얇아서 당황했던 적이 있어요.

커튼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