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하면 된다는 말만 믿고 입주한 지 2년이 흘렀네요

창***인

입주하기 전 공실일 때 우연히 누수를 발견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 관리실에 말씀드렸더니 샷시만 교체하면 아무 문제 없을 거라고 해서 그 말만 믿고 공사를 진행했거든요.

그런데 입주하고 2년 정도 지나니까 작년 여름부터 비가 오면 벽지가 불룩하게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엔 작은 부분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범위가 점점 넓어지는 게 눈에 보여서 걱정이 커졌어요.

궁금해서 벽지를 살짝 찢어보니까 안쪽이 축축하게 젖어 있었거든요. 관리실에서는 결로 때문에 물기가 맺혀서 번지는 거라고 하시는데, 겨울철에도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비 올 때마다 더 심해지는 걸 보면 샷시 문제가 아닌 것 같아 마음이 무겁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꼼***인5/15

벽지 안쪽이 축축할 정도면 단순 결로는 아닌 것 같아요. 윗집이나 외벽 쪽을 의심해 봐야 할 것 같더라고요.

누***무5/16

비 올 때 심해지는 건 샷시 실리콘 노후나 외벽 쪽 문제일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남 일 같지 않네요.

여***날5/16

저희 집도 비만 오면 창틀 쪽이 눅눅해져서 스트레스였는데 결국 외벽 방수 작업 했어요.

집***람5/16

관리실에서 계속 미루는 게 제일 큰 문제네요. 증거 사진이랑 영상 많이 남겨두셔야 나중에라도 보상받기 편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