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에서 실링팬 직구하고 스마트홈으로 연결했어요
이번에 거실이랑 방마다 실링팬을 전부 달았는데, 해외 직구로 구매해서 비용을 꽤 아꼈어요. 52인치부터 작은 사이즈까지 섞어서 샀는데 전부 115달러 안쪽으로 해결했거든요.
근데 실링팬이 4대나 되니까 리모컨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스마트홈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알리에서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제품들을 추가로 샀어요. 저희 집 전동 커튼이 투야 시스템이라 맞춰서 지그비 방식 리모컨이랑 게이트웨이까지 같이 들였거든요.
이제는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하나로 거실이랑 방 실링팬을 다 조절할 수 있어서 진짜 편해요. 밖에서도 회사에서 미리 켜둘 수 있고요. 해외 배송 제품은 결제할 때 통화를 달러로 바꿔서 결제해야 이중 환전 수수료가 안 나가더라고요. 트래블월렛 같은 카드 써두면 훨씬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댓글 5
저도 실링팬 여러 대 달았는데 리모컨 찾다가 한참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지그비 방식이 확실히 끊김 없이 안정적이긴 하더라고요.
맞아요. 와이파이 방식보다 지그비로 구축하니까 핸드폰 와이파이 꺼져 있어도 제어가 잘 돼서 만족 중이에요.
달러로 결제하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원화로 결제했다가 수수료 꽤 나간 거 보고 놀랐거든요.
실링팬 직구하면 불량 났을 때 반품이 너무 힘들어서 걱정인데, 미리미리 여유 있게 주문하는 게 상책이겠어요.
네, 저도 불량 대비해서 교환 시간 생각하고 미리 준비했어요. 여유 있게 주문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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