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질감이랑 필름 색감 맞추려고 자재비 좀 더 썼어요

크***아

이번에 벽지랑 필름 조합 결정하면서 자재비 예산이 생각보다 좀 더 늘어났어요.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실크 벽지로 하려고 했는데, 질감 차이가 크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결국 디아망 회벽 크림 화이트로 결정했거든요.

샘플지를 직접 보고 고르는 게 진짜 어려웠는데, 막상 다 모아놓고 보면 다 비슷비슷해 보여서 한참을 들여다봤어요. 그래도 필름이랑 색감을 맞춰야 해서 예림 필름 크림 화이트 조합으로 맞추느라 자재 선택에 시간을 꽤 썼네요.

결국 턴키 사장님이랑 상의해서 중문이랑 천장 쪽은 디아망으로 가고, 나머지는 필름 작업 위주로 진행했어요. 확실히 질감이 살아있는 걸로 하니까 집 분위기가 훨씬 차분해진 느낌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화**홈4/19

디아망 회벽 크림 화이트, 샘플로 볼 때랑 시공하고 나서 느낌 많이 다른가요?

크***아4/19

저는 질감이 도드라지는 게 좋아서 골랐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입체감이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미***트4/19

저도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톤 하나만 틀어져도 계속 신경 쓰여요.

공***집4/19

예림 필름 크림 화이트가 무난하긴 한데, 조명 받으면 약간 노란 기 도는 건 아닌지 확인해 보셨어요?

크***아4/20

그래서 조명도 너무 노랗지 않게 4000K 정도로 맞추려고 신경 써서 계획했어요.

인***버4/20

저도 디아망 썼는데 확실히 일반 벽지보다 고급스러운 건 확실한 것 같아요.

초**인4/20

필름이랑 벽지 같이 하면 공정이 겹쳐서 업체랑 소통하기 힘들진 않으셨어요?

크***아4/20

사장님이랑 일정 잘 조율해서 진행하니까 큰 문제는 없었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