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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타일 매장 여러 군데 돌아다니며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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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욕실 리모델링할 때 갔던 진주 타일 가게를 친구랑 다시 다녀왔어요. 예전에 갔던 곳이라 익숙했는데 층마다 보여주는 자재가 달라서 꽤 오래 걸리더라고요.

1층에는 수전이나 세면기 같은 도기류랑 파티션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대림이나 아메스 같은 브랜드들이 꽤 많았어요. 근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 정리가 조금 안 된 느낌이라 찾는 데 시간이 걸렸거든요.

2층은 조금 더 고급스러운 타일 위주로 되어 있었고, 3층까지 올라가니까 대형 타일이나 이동식 욕조 같은 큰 사이즈들이 있더라고요. 특히 빅슬랩 같은 큰 사이즈 찾으시는 분들은 3층까지 꼭 확인해 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통영 쪽보다 진주 쪽이 가격은 확실히 저렴한 편이라 비교해 보기 좋았어요.

댓글 5

  • 타**버

    저도 예전에 큰 사이즈 타일 찾으러 갔을 때 층별로 달라서 한참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 진***인

      맞아요, 3층까지 다 보려면 생각보다 시간이 꽤 잡아먹더라고요.

  • 욕***링

    진주 쪽이 확실히 타일 가격대는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 수***중

    수전 종류 많으면 고르기 힘들던데 브랜드별로 다 있었나요?

    • 진***인

      네, 로얄이나 라우체 같은 브랜드들도 꽤 보여서 비교하기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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