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 회벽화이트 조합 고민하다 결국 SM013으로 결정했어요
도배 자재 고르면서 디아망 회벽화이트랑 다른 색상들 조합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특히 조명 아래서 보면 색감이 확 달라져서 샘플 여러 개 두고 한참 비교했거든요.
현대 제품 중에 s244나 pnc44 같은 건 붉은기가 좀 도는 그레이베이지 느낌이라 저는 살짝 쿨한 톤을 원했거든요. LG sm시리즈 중에서 sm013이랑 014 같은 건 콘크리트 질감은 살아있으면서도 너무 얼룩덜룩하지 않아서 훨씬 깔끔해 보이더라고요. 005나 006도 아트월이나 복도에 쓰면 고급스러울 것 같아서 눈여겨봤어요.
영림 ps120도 고민했는데 결국 문틀이랑 샷시까지 다 sm013으로 맞춰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샷시는 원래 hp522로 생각했었는데 벽지 톤이랑 이질감 없게 가려고 마음 바꿨거든요. 이렇게 톤을 맞춰놓으니까 전체적으로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 것 같아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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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sm013 진짜 좋아해요.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질감이 고급스럽더라고요.
문틀까지 샷시까지 다 맞춰서 진행하시는군요. 저도 톤 맞추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맞아요. 자재 하나 고를 때마다 다른 곳이랑 다 맞아야 해서 머리 아팠어요.
sm013 말고 sm005도 같이 쓰면 복도 쪽이 진짜 예쁠 것 같아요.
저도 샷시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려고 샘플 수십 장씩 비교하곤 해요.
pnc 시리즈는 붉은기가 좀 있어서 저도 이번에 패스했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