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조명 스위치 분리하려고 전기 작업 미리 해뒀어요
욕***인
욕실 공사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게 조명이었는데, 처음에는 그냥 기존 스위치 그대로 쓸까 고민도 했었거든요. 근데 나중에 간접 조명만 따로 켜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예 전선 작업부터 따로 요청드렸어요.
덕분에 지금은 3구 스위치로 환풍기랑 매립등, 간접 조명을 각각 따로 조절할 수 있게 됐는데 이게 생각보다 삶의 질을 높여주더라고요. 밤에 눈부시지 않게 간접 조명만 켜두면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타일 고를 때도 진짜 고민 많았는데, 타일 가게 몇 군데 발품 팔아서 제가 딱 원하던 그레이랑 베이지가 섞인 톤으로 결정했어요. 포인트로 테라조 넣을까 하다가 그냥 깔끔하게 가는 쪽으로 했는데, 지금 보니 안 넣길 잘한 것 같아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그***향5/20
저도 베이지 섞인 그레이 톤 진짜 좋아하는데 딱 제 스타일이에요.
욕***인5/20
그쵸, 너무 차가운 그레이는 무서운데 약간 베이지 섞이니까 훨씬 따뜻해 보여요.
전***님5/20
스위치 분리 작업은 미리 안 해두면 나중에 뜯기 진짜 힘들거든요. 미리 잘 결정하셨네요.
초**인5/20
간접 조명 스위치 따로 있는 거 진짜 편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그렇게 했어요.
타**버5/21
테라조 포인트 넣으려다 뺀 건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요즘은 깔끔한 게 최고더라고요.
욕***인5/21
맞아요, 나중에 질릴까 봐 걱정돼서 그냥 단순하게 가기로 했어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