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이랑 방 벽지 질감을 다르게 선택했는데 조명에 따라 느낌이 달라 보여요

벽***러

거실은 파사드 플러스 마티스 플러스 2023-1 퓨어화이트로, 방은 디아망 크림화이트로 나눠서 시공했어요. 처음에는 두 자재의 질감 차이가 너무 크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

살아보니 거실 파사드 플러스는 확실히 질감이 굵고 쨍한 느낌이 있어요. 뭉게구름이라기보다는 모양이 선명한 구름 같은 느낌이라서 디아망이랑은 분위기가 아예 다르더라고요. 반면에 방에 쓴 디아망은 훨씬 부드럽고 흩어진 구름 같은 포근함이 있어요.

특히 거실은 조명을 켰을 때 파사드 플러스의 질감이 더 예쁘게 살아나는 것 같아요. 웜톤 조명을 비추면 차가운 느낌이 살짝 중화되면서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홈***74/6

거실이랑 방 벽지를 다르게 하셨는데, 경계 부분 이질감은 없었나요?

벽***러4/6

방은 디아망으로 해서 포근하게 만들고 거실은 파사드 플러스로 포인트를 줬는데, 생각보다 경계가 튀지 않고 자연스러웠어요.

미***프4/6

저도 디아망이랑 파사드 플러스 사이에서 엄청 고민했었는데, 결국 무난하게 디아망으로 결정했거든요.

인***버4/6

파사드 플러스는 질감이 꽤 굵게 느껴져서 조명 없으면 조금 튈 수도 있겠더라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