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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일정 빡빡하게 잡았다가 휴가 언제 쓸지 고민 중이에요

도배 · 사장님 11분이 써 보낸 109건

대체로 270만원~4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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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공정이 정말 촘촘하게 박혀 있어요. 철거 시작해서 타일, 필름, 마루, 도배까지 쉬는 날 없이 계속 이어지거든요.

특히 도배가 며칠에 걸쳐서 진행되는데, 퍼티 작업부터 마감까지 있어서 현장을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아 걱정이에요. 무몰딩에 디아망까지 들어가니까 디테일 확인할 게 많더라고요. 마루는 예전에 작업해주셨던 사장님이 오시는 거라 마음이 놓이는데, 나머지는 퇴근하고 저녁에나 도착할 수 있는 상황이라 마음이 조급해요.

입주 청소도 하루 종일 하는 곳으로 예약해뒀는데, 청소할 때 꼭 자리에 있으라고 하셔서 이 시기에 휴가를 몰아서 써야 하나 고민이에요. 8월 초 이사 전까지 공정 사이사이에 언제 자리를 비워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댓글 6

  • 도***후

    디아망이면 퍼티 작업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도배할 때 현장에 계속 있었는데 확인 안 하면 나중에 속상해요.

    • 여***중

      맞아요. 퍼티 작업할 때 면이 얼마나 매끄러운지 꼭 보고 싶어서 최대한 시간 내보려고 노력 중이에요.

  • 마***아

    일정이 정말 타이트하네요. 저도 공정 겹칠 때 너무 정신없어서 중간에 하루 정도는 비워두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 청***프

    입주 청소할 때 현장에 있으면 확실히 눈에 띄는 곳들이 보여서 좋아요. 80만 원 정도면 꼼꼼히 해주시는 곳인 것 같아요.

  • 이***생

    저도 공정 사이에 휴가 쓸지 고민인데, 저는 도배 마감 날이랑 청소 날 위주로 잡았어요.

    • 여***중

      저도 일단은 도배 마감이랑 청소 날을 우선순위로 두고 스케줄 조정해 보려고요.

도배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