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앞둔 구축 아파트 샷시 교체랑 확장 사이에서 고민 중이에요

구**이

91년도에 지어진 아파트라 이번에 반셀프로 올수리 계획하고 있어요. 추진위원회 설립되고 설계사 공고까지 올라온 상태라 진행 속도는 나름 빠른 편인데, 5~6년 뒤면 어떻게 될지 몰라서 마음이 복잡하더라고요.

가장 큰 고민은 거실이랑 입구 방 확장이예요. 저희 집이 뷰는 진짜 좋은데 확장이 안 된 구조거든요. 샷시 실측하러 오신 분이 2015년도에 바꾼 거라 상태는 아주 괜찮다고 하셔서, 그냥 덧방만 하고 넘어갈까 싶다가도 나중에 뜯게 될까 봐 걱정돼요.

거실은 탑층이라 단열 때문에 무조건 교체하려고 마음먹었는데, 방까지 다 건드리면 예산이 너무 커질 것 같아서요. 미래를 생각하면 확장이 답인 것 같으면서도, 재건축 일정이 유동적이라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을지 계속 생각하게 되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단***고5/23

저도 탑층이라 샷시 교체할 때 단열에 신경 엄청 썼거든요. 거실은 무조건 하시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더라고요.

구**이5/23

맞아요, 탑층이라 겨울에 너무 추울까 봐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재***기5/24

재건축 일정이 불확실하면 저도 확장까진 못 할 것 같아요. 저도 5년 정도는 버틸 수 있는 선에서만 공사했거든요.

샷***가5/24

15년도 제품이면 상태가 괜찮을 수도 있지만, 확장할 거면 어차피 단열 작업 다시 해야 해서 샷시 같이 들어가는 게 나아요.

공***집5/24

저도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결국 방은 덧방으로 가고 거실만 제대로 했어요. 예산 조절이 진짜 어렵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