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덱스 vs 마페이, 욕실 방수재 고민하다 결국 아덱스로 결정했어요
욕실 공사 준비하면서 방수재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흔히 쓰는 검정색 방수액은 사용법이 너무 까다롭다고 해서, 셀프로 할 수 있는 탄성 도막 방수 제품 위주로 찾아봤거든요.
아덱스 WPM003이랑 마페이 제품 사이에서 한참 망설였는데, 저는 결국 아덱스로 마음을 굳혔어요. 아무래도 유튜브나 블로그에 설명이 더 잘 되어 있어서 따라 하기 편할 것 같더라고요. 특히 소분 판매까지 해주는 곳을 찾아서 1.4평 정도 되는 작은 욕실용으로 알맞게 주문했어요.
시공할 때 프라이머랑 방수 테이프도 같이 챙겼는데, 이게 은근히 신경 쓸 게 많더라고요. 바닥 먼지 긁어낼 스크래퍼부터 벽면에 잘 붙게 해줄 프라이머까지 다 리스트업 해뒀어요. 겨울이라 보일러 세게 틀어서 온도 맞춰놓고 붓으로 가로세로 꼼꼼하게 칠해볼 생각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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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아덱스 써봤는데 확실히 사용법이 직관적이라 편하긴 하더라고요.
맞아요, 검정색 방수액은 혼자 하기엔 너무 막막해서 아덱스로 결정했어요.
방수 테이프는 코너 부분에 진짜 꼼꼼하게 붙여야 해요. 저번에 대충 했다가 나중에 고생했거든요.
겨울에 작업하시면 온도 조절 잘하셔야겠어요. 너무 추우면 건조가 더딜 수도 있더라고요.
프라이머 작업도 꼼직하게 하셔야 나중에 들뜸 현상 없더라고요. 응원합니다!
방수층 제대로 안 잡히면 나중에 누수 때문에 골치 아파지니까 힘내세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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