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덱스 vs 마페이, 욕실 방수재 고민하다 결국 아덱스로 결정했어요

방***기

욕실 공사 준비하면서 방수재 때문에 고민이 많았어요. 흔히 쓰는 검정색 방수액은 사용법이 너무 까다롭다고 해서, 셀프로 할 수 있는 탄성 도막 방수 제품 위주로 찾아봤거든요.

아덱스 WPM003이랑 마페이 제품 사이에서 한참 망설였는데, 저는 결국 아덱스로 마음을 굳혔어요. 아무래도 유튜브나 블로그에 설명이 더 잘 되어 있어서 따라 하기 편할 것 같더라고요. 특히 소분 판매까지 해주는 곳을 찾아서 1.4평 정도 되는 작은 욕실용으로 알맞게 주문했어요.

시공할 때 프라이머랑 방수 테이프도 같이 챙겼는데, 이게 은근히 신경 쓸 게 많더라고요. 바닥 먼지 긁어낼 스크래퍼부터 벽면에 잘 붙게 해줄 프라이머까지 다 리스트업 해뒀어요. 겨울이라 보일러 세게 틀어서 온도 맞춰놓고 붓으로 가로세로 꼼꼼하게 칠해볼 생각이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타**버5/18

저도 아덱스 써봤는데 확실히 사용법이 직관적이라 편하긴 하더라고요.

방***기5/18

맞아요, 검정색 방수액은 혼자 하기엔 너무 막막해서 아덱스로 결정했어요.

욕**이5/18

방수 테이프는 코너 부분에 진짜 꼼꼼하게 붙여야 해요. 저번에 대충 했다가 나중에 고생했거든요.

꼼***사5/18

겨울에 작업하시면 온도 조절 잘하셔야겠어요. 너무 추우면 건조가 더딜 수도 있더라고요.

초***어5/19

프라이머 작업도 꼼직하게 하셔야 나중에 들뜸 현상 없더라고요. 응원합니다!

욕***링5/19

방수층 제대로 안 잡히면 나중에 누수 때문에 골치 아파지니까 힘내세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