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견적 받을 때 알쏭달쏭했던 용어들 정리해봤어요
창호 견적서 받았는데 도대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공부 좀 했어요.
우선 BF나 AG 같은 복잡한 약어들 때문에 머리 아팠는데, 기본적으로 창틀 두께나 유리가 몇 겹인지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이번에 페어 유리가 몇 mm인지, 그리고 창틀 프레임 두께가 어느 정도인지 위주로 봤어요.
견적서 보니까 BF, AG 이런 게 적혀있던데 이게 유리 두께나 스펙을 나타내는 거였더라고요. 특히 창문 두께가 두꺼울수록 단열에 좋다고 해서 꼼꼼히 확인했어요. 그리고 알루미늄인지 PVC인지에 따라서도 가격 차이가 꽤 나니까 꼭 체크해야 해요.
나중에 창호 교체 계획 있으신 분들은 품목 옆에 적힌 숫자나 알파벳이 정확히 어떤 스펙을 말하는 건지 꼭 물어보고 결정하세요. 저도 처음에 그냥 총액만 보고 결정할 뻔했거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얼마 전에 샷시 교체하려고 견적 받았는데 진짜 외계어인 줄 알았어요. 용어 모르면 그냥 시키는 대로 하게 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처음엔 숫자만 보고 그냥 싸면 좋은 건 줄 알았는데 공부해보니 아니더라고요.
혹시 유리가 몇 mm짜리인지도 견적서에 자세히 나와있나요? 단열 때문에 제일 신경 쓰여서요.
네, 보통 두께 숫자로 적혀있어요. 저는 24mm나 26mm 정도로 확인했어요.
알루미늄이랑 PVC 차이도 엄청 크죠. 가격 차이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다음 달에 견적 비교해보러 가는데 미리 눈에 익혀둬야겠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