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다이 끝단 마감 졸리컷이랑 라운딩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욕***중

공용 욕실 젠다이를 욕조 끝까지 쭉 이어서 시공하려고 계획했었거든요. 그런데 수도꼭지 위치 때문에 욕조 앞에서 끊어서 마감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됐어요.

구조상 끊기는 건 이해했는데 마감된 타일 끝부분이 생각보다 너무 날카롭게 살아있더라고요. 딱 봐도 얇게 깎인 느낌이라 나중에 욕조에서 일어날 때나 아이 씻길 때 머리나 어깨가 부딪히면 다칠까 봐 걱정이 앞서네요.

지금 상태가 일반적인 졸리컷 마감 방식인 건지 아니면 추가로 연마를 요청해서 모서리를 좀 둥글게 다듬어달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보완하신 분 계시면 어떻게 처리하셨는지 궁금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타***터6/5

저도 예전에 졸리컷으로 했다가 모서리 너무 날카로워서 실리콘으로 한 번 더 덮어버렸어요.

욕***중6/5

실리콘으로 덮으면 두께감이 좀 생기나요? 저도 그 방법 고민 중이거든요.

아***집6/5

저희 집도 아이 때문에 욕실 모서리 다 둥글게 처리해달라고 요청했어요. 안전이 제일이더라고요.

초**인6/6

끝단이 너무 얇으면 타일 깨질 위험도 있더라고요. 기사님께 연마 작업 가능한지 여쭤보세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