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샷시 단열 작업 방식 두고 업체랑 의견 차이 있었어요

단***선

저희 집 화장실 샷시가 구조상 내력벽 안쪽까지 쑥 들어가 있는 상태였거든요. 새로 샷시를 교체해야 하는데, 인테리어 사장님은 창틀을 일단 안쪽까지 끼워 넣고 남는 틈새를 콘크리트나 몰탈 같은 걸로 채워서 마감하자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듣기에는 그 방식이 너무 대충 하는 느낌이라 걱정이 됐어요. 무엇보다 지금 화장실이 단열이 전혀 안 돼서 겨울에 엄청 춥거든요. 틈새만 메우는 식으로 하면 단열 효과를 제대로 못 볼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차라리 들어간 면을 콘크리트로 전체적으로 다시 잡아서 면을 새로 만든 다음에, 굳고 나서 샷시를 넣는 게 낫겠다고 말씀드렸어요. 샷시 전문가분들은 이런 경우에 보통 어떤 방식으로 시공하시는지 궁금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창***가5/13

저도 예전에 비슷한 현장 가봤는데 틈새만 메우면 나중에 결로 생길 확률이 높더라고요.

단***선5/13

맞아요. 그래서 저도 그냥 면을 새로 잡는 게 맞다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어요.

겨***어5/13

화장실 샷시 단열 안 되면 진짜 고생이죠. 저도 예전에 틈새 메우기만 했다가 곰팡이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공***집5/14

미장 작업 들어가면 비용은 좀 더 들겠지만 그래도 제대로 하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더라고요.

초**인5/14

저도 샷시 교체할 때 벽체 구조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작성자님 결정이 맞는 것 같아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