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랑 단열 공사 따로 맡겼다가 턴키 업체랑 실랑이 중이에요
이번에 리모델링하면서 샷시랑 단열은 비용 아끼려고 외부 업체로 따로 알아보고 진행했거든요. KCC 대리점이라고 해서 믿고 맡겼는데, 막상 시공 끝나고 보니 분합창 문짝 크기가 미세하게 작게 제작된 것 같더라고요.
반대쪽 문을 닫으면 한쪽이 자꾸 딸려 움직이는 현상이 있어서 턴키 업체에 바로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업체 쪽에서는 아직 세팅이 덜 끝난 거라 문제없다는 입장이라 답답하네요. 준공 청소까지 다 끝난 상태라 더 확인하기가 조심스러웠는데, 다시 봐도 상황은 똑같더라고요.
창호에 적힌 업체 정보를 KCC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 유통 인증 대리점은 맞는데, 이럴 때 본사에 직접 하자 확인을 요청하거나 분쟁 조정을 알아봐야 하나 고민이에요. 샷시랑 단열만큼은 턴키에 통으로 맡길 걸 그랬나 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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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저도 예전에 샷시 문틀 유격 때문에 고생했는데 진짜 스트레스받으시겠어요.
그러게요. 업체가 협조적이지 않으니까 더 막막하네요.
단열이랑 샷시를 따로 하면 공정 사이에 책임 소재가 애매해지더라고요. 저는 무서워서 턴키에 다 맡겼거든요.
KCC 대리점이면 본사 쪽으로 문의해서 확인받는 게 그나마 확실할 수도 있어요.
안 그래도 본사 쪽으로 연락해 볼까 생각 중이에요.
준공 청소까지 끝났으면 업체에서 자꾸 세팅 탓만 하겠네요. 진짜 속상하시겠어요.
창호 업체 이름이랑 인증서 확인하셨다니 다행이에요. 근거는 확실히 있으니까요.
문짝 크기 문제면 나중에 창틀 자체를 건드려야 할 수도 있어서 빨리 결정하셔야 해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