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룸 투어 다녀온 뒤로 가구 보는 눈이 너무 높아졌어요
김***러
입주하고 몇 달 지나서 가구들을 하나씩 채워가다 보니, 예전에 김포 쇼룸 투어 다녀왔던 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때 노르딕파크에서 봤던 300만 원대 서랍장들을 보고 눈만 높아졌나 싶었는데, 막상 지금 집을 채우다 보니 그때 그 빈티지한 느낌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당시에는 조명도 천장에 다는 펜던트 위주라 벽에 거는 건 별로 못 봤는데, 지금 보니 식탁등만큼은 그때 봤던 독특한 디자인으로 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해요. 오투가구 홈43 쇼룸에서 진짜 빈티지를 보고 나서 기성 제품들이 덜 고급스러워 보였던 것도, 지금 와서 보니 눈을 너무 높여놓은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댓글 9
빈***아4/28
저도 그때 갔었는데 서랍장 가격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조***중4/28
식탁등은 진짜 독특한 거 쓰고 싶은데 펜던트 종류가 많나요?
김***러4/28
저는 천장에 다는 형태를 주로 봤는데, 디자인이 특이한 게 꽤 있어서 식탁용으로는 괜찮을 것 같아요.
이***생4/28
빈티지 가구는 나중에 이사 갈 때 무게나 크기가 진짜 고민이죠.
쇼***가4/28
홈43에 다른 브랜드도 같이 있다고 하셨죠?
김***러4/28
네, 편집 쇼룸 형태라 여러 브랜드 제품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비교하기 좋더라고요.
집***무4/29
저도 눈만 높아져서 가구 고르기 더 힘들어질까 봐 걱정돼요 ㅋㅋ
주**정4/29
김포 쪽 쇼룸은 주차하기 편한가요?
김***러4/29
저는 큰 어려움 없이 주차하고 구경했어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