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 샘플이랑 실제 시공 색감 차이 때문에 당황했어요

화***아

도배하면서 디아망 퓨어화이트로 결정했는데, 처음 샘플북 볼 때만 해도 그냥 깨끗한 화이트인 줄 알았거든요.

근데 막상 시공하고 나서 보니까 제가 생각한 그 차가운 화이트가 아니더라고요. 약간 아이보리 느낌이 섞여 있어서 처음엔 좀 당황했어요. 조명 색온도 때문인가 싶어서 조명을 꺼봐도 은은하게 노란 기가 도는 게 느껴졌거든요.

그래도 다행인 건 걸레받이랑 문 색상이랑 맞추니까 나름 괜찮아졌다는 거예요. 저는 예림 521 라인으로 맞췄는데, 이게 퓨어화이트 벽지랑 은근히 잘 어울리더라고요. 베란다 쪽에 쓴 중백색 걸레받이도 같이 두니까 차갑지 않고 아늑한 느낌이라 결과적으로는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우***버6/3

저도 퓨어화이트 썼는데 진짜 약간 따뜻한 느낌이 돌더라고요. 완전 생화이트 기대하면 실망할 수도 있어요.

화***아6/3

맞아요. 저도 처음엔 뜯어버리고 싶을 정도로 당황했거든요.

도**보6/3

걸레받이 색상 맞추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저도 문이랑 같이 맞췄더니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그***아6/4

중백색 걸레받이 조합이라니 생각보다 아늑할 것 같아요. 저도 중백색 고민 중이었거든요.

화***아6/4

중백색이 생각보다 차갑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저는 좋았어요.

자***중6/4

디아망은 두께감이 있어서 확실히 다른 벽지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은 있는 것 같아요.

문***공6/4

문이랑 걸레받이 톤 맞추는 게 진짜 신의 한 수예요. 그것만 잘해도 반은 성공이죠.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