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인테리어 업체 선정할 때 10군데 넘게 비교해본 후기

턴키 견적, 사장님께 먼저 물어보세요

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견적 요청하기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평소에 눈여겨보던 업체들 위주로 연락 돌리면서 견적 비교하느라 정말 고생했어요. 처음에는 그냥 유명한 곳이 좋겠지 싶었는데, 막상 발품 팔아보니까 업체마다 강점이 너무 다르더라고요.

가장 신경 쓰였던 건 현장 소장님이 얼마나 꼼꼼한지였어요. 어떤 곳은 견적은 정말 저렴하게 나왔는데 나중에 추가 비용 얘기가 나올 것 같아서 불안했고, 또 어떤 곳은 너무 비싼데 왜 비싼지 납득이 안 가기도 했거든요. 결국 저는 공사 진행 과정에서 소통이 잘 될 것 같은 곳을 우선순위로 뒀어요.

나름대로 꼼꼼하게 따져보니까 업체마다 자재 사용 범위나 공사 범위가 천차만차였어요. 특히 마감 디테일이나 사후 관리에 대해서 확답을 주시는 곳 위주로 보게 되더라고요. 며칠 밤새우며 고민한 끝에 결정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댓글 8

  • 동**민

    저도 처음 할 때 업체 선정하는 게 제일 고통이었어요. 견적서만 수십 장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 분*맘

      진짜 공감해요. 엑셀로 정리해도 끝이 안 보이더라고요ㅠㅠ

  • 인***보

    혹시 견적 비교하실 때 기준을 어떻게 잡으셨나요? 너무 막막해서요.

    • 분*맘

      저는 일단 공사 범위 명확하게 써주는지랑, 하자 보수 기간을 명시해 주는지 위주로 봤어요!

  • 구*댁

    저도 나중에 추가 비용 나올까 봐 무서워서 무조건 소통 잘 되는 곳으로 했어요.

    • 분*맘

      맞아요. 현장에서 소통 안 되면 진짜 답 없더라고요.

  • 꼼*이

    발품 파신 보람이 있으시네요! 저도 조만간 리모델링 계획 중이라 참고할게요.

  • 이***중

    저도 지금 견적 비교 중인데 너무 머리가 아파요ㅠㅠ 힘내세요!

턴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