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끝나고 몇 달 지나보니 바닥이랑 코너 보양 제대로 해둔 게 다행이에요

보***8

공사 당시에 바닥이랑 벽 모서리가 긁힐까 봐 걱정이 정말 많았거든요. 업체를 따로 부르기에는 비용이 좀 부담스러워서 결국 제가 직접 보양재를 사서 작업했어요.

인터재에서 찾아보니까 플라베니아라는 플라스틱 골판지랑 종이로 된 각대가 필요하더라고요. 포장자재 전문 스토어인 파피몰에서 주문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배송이 생각보다 훨씬 빨라서 공사 일정 맞추기에 딱 좋았어요.

지금 입주하고 시간이 좀 지났는데, 덕분에 바닥이나 코너 부분에 눈에 띄는 찍힘이나 스크래치 없이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그때 조금 번거롭더라도 꼼꼼하게 붙여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재 구매처 인테리어, 같이 알아볼래요?

실제 셀인들이 남긴 후기로 비교해 보세요

30초 가입하고 자재 구매처 견적 받기

댓글 9

공**독4/18

플라베니아 두께는 어느 정도 쓰셨어요? 저도 이번에 준비 중이라 궁금하네요.

보***84/18

저는 3T짜리로 샀는데, 웬만한 충격은 다 막아주는 느낌이라 충분했어요.

셀**버4/18

저도 보양 직접 하느라 고생했는데 결과는 만족스러워요. 진짜 꼼꼼하게 해야 나중에 후회 안 하더라고요.

꼼**님4/18

종이 각대는 붙일 때 테이프 뭐 쓰셨나요? 나중에 끈적임 남을까 봐 걱정돼서요.

보***84/18

마스킹 테이프로 대충 고정했는데 다행히 자국은 안 남았어요.

자***아4/18

파피몰 저도 이용해봤는데 배송 진짜 빠르죠. 급할 때 유용하더라고요.

현***이4/19

보양재 비용 아끼려다 나중에 바닥 찍히면 더 큰 돈 들 수도 있는데 정말 현명하게 결정하셨네요.

초**인4/19

코너 보양은 진짜 까다롭던데 대단하세요. 저는 그냥 포기하고 싶었거든요.

집***중4/19

저도 이번 공사 때 플라베니아 미리 주문해둬야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