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랑 KCC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KCC로 계약했어요

샷***중

처음에는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LX로 가려고 했어요. 아무래도 샷시는 큰 비용이 들어가는 공정이라 브랜드 이름만 보고 결정하려 했거든요. 그런데 견적을 받아보니 실측하기도 전에 공사비 전액을 입금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어서 조금 망설여지더라고요.

결국 KCC로 방향을 틀었는데, 단순히 브랜드만 보고 고른 건 아니었어요. 겉에 붙은 비닐이나 스티커만 보는 게 아니라 창틀이랑 창짝의 부속품, 방충망, 레일바퀴까지 전부 KCC 정품인지 확인하는 게 핵심이었거든요. 특히 창틀 4면에 철제 보능재가 제대로 들어갔는지 자석으로 대보면서 체크할 수 있는 부분까지 꼼꼼히 물어봤어요.

시공 디테일도 중요하게 봤는데, 외부 코킹할 때 실외용 실리콘을 쓰는지랑 우레탄 폼 쏠 때 물을 먼저 뿌려서 기밀하게 작업해 주시는지도 확인했어요. 계약서에 사업자 정보랑 하자 보상 범위, 그리고 잔금 비율이 30% 정도는 남는지도 꼭 체크했고요. 샷시는 한 번 설치하면 바꾸기 힘드니까 브랜드 이름보다는 실제 들어가는 부속품이랑 시공 방식 위주로 비교해서 결정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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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창***터4/17

KCC도 브랜드만 믿기보다 부속품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자석 들고 가서 확인했어요.

샷***중4/17

맞아요, 저도 그거 확인 안 했으면 나중에 낭패 볼 뻔했어요.

우***링4/17

잔금 비율 30% 정도 남기는 건 정말 꿀팁이네요. 저도 나중에 계약할 때 꼭 참고할게요.

샷***중4/18

네, 너무 선입금 요구하면 조금 의심해 보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단***고4/18

우레탄 폼 작업할 때 물 뿌리는 건 저도 처음 들어봤는데, 확실히 기밀성에 차이가 있겠네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