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인테리어 박람회 가서 자재 구경하고 온 기록
광**인
이번에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박람회 한다길래 틈내서 다녀왔어요. 마침 공사 앞두고 자재 결정 못 해서 머리 아팠는데 가서 이것저것 눈에 들어오는 게 많더라고요.
인터넷으로만 보던 타일이나 수전 같은 건 화면이랑 느낌이 너무 달라서 고민이었거든요. 직접 가서 만져보고 무게감도 확인하니까 그나마 결정하기가 조금 수월해졌어요. 건축이나 인테리어 관련 정보도 꽤 많아서 꽤 알차게 보고 왔네요.
무료 입장 신청하면 초청장 문자로 보내주니까 가실 분들은 미리 신청하고 가시는 게 편할 거예요. 광주 근처 사시는 분들은 구경 삼아 다녀오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댓글 4
타***중5/27
저도 이번에 박람회 가려고 일정 비워뒀어요. 수전이나 도기류 직접 만져보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광**인5/27
맞아요. 저도 인터넷으로만 보다가 가서 직접 무게감이랑 질감 확인하니까 마음이 확 바뀌더라고요.
초***인5/27
무료 입장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미리 해야 하는 거죠? 저도 늦지 않게 신청해둬야겠어요.
인***버5/28
저도 저번에 갔었는데 맛집 탐방까지 같이 하면 하루 코스로 딱 좋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