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이랑 도어 자재 직접 보고 결정한 이유
이사 준비하면서 현관 중문이랑 방문을 어떻게 할지가 제일 큰 고민이었어요. 그냥 대충 싼 걸로 할까 하다가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예림 쇼룸에 직접 다녀왔거든요.
아치형 중문은 라운드 스타일로 하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리안 아치도어라는 게 있더라고요. 양방향 도어에 핸들도 네 가지나 있어서 하나씩 다 열어보며 비교해봤어요. 특히 북유럽 느낌 내고 싶어서 고민했는데 디자인이 꽤 이국적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방문은 요즘 유행하는 슬림한 스타일로 보고 싶어서 히든 도어랑 슬림 문틀 위주로 살펴봤어요. 화이트 톤으로 깔끔하게 맞추려고 했는데, 발포형 슬림 문틀은 시공도 간편하고 무몰딩으로 가기에 딱 좋겠더라고요. 욕실 쪽도 습기에 강한 슬림 문틀이 있어서 같이 체크해봤어요.
반려동물 키우는 집이라 펫도어도 유심히 봤는데, 문 아래에 폴딩형으로 설치되는 게 있어서 편리해 보였어요. 모서리도 둥글게 되어 있어서 안전할 것 같더라고요.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보니까 자재 느낌이 확실히 달라서 결정하기 훨씬 수월했어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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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무몰딩 생각 중이라 슬림 문틀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정보 잘 보고 가요.
펫도어 진짜 편해 보이네요. 저희 집 강아지도 문 앞에서 맨날 기다리거든요.
맞아요. 저희 애도 문 앞에서 계속 긁어서 이번에 펫도어 설치하면 편할 것 같아요.
혹시 아치형 문도 쇼룸에 같이 전시되어 있었나요?
네, 저도 가서 봤는데 아치형이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저도 저번에 거기 다녀왔는데 문 손잡이 디자인 고르는 게 제일 어렵더라고요.
저도 곧 쇼룸 가보려고 계획 중이에요.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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