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 원대로 샷시부터 욕실까지 싹 바꾼 예산 기록

청***인

확장 공사는 제외하고 샷시부터 화장실까지 전체적으로 손을 봤는데 총 3천만 원 초반대 정도 들었어요. 유행하는 라인조명이나 졸리컷 같은 디테일은 없어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데 집중했거든요.

전기 공사할 때 스위치랑 조명은 원래 마지막 단계에 하는 게 맞지만, 저는 설치해주시는 분 스케줄에 맞춰서 미리 진행했어요. 자재 준비가 늦어지면 전체 일정이 꼬일 것 같더라고요.

공사하면서 예산 계획을 꼼꼼하게 세웠는데, 샷시나 욕실처럼 큰 공정에 비중을 많이 뒀어요. 화려한 디자인보다는 기본에 충실하게 공사하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따뜻한 집 느낌이 나서 만족스러워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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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러5/21

샷시랑 욕실까지 다 하셨는데 3천만 원대면 진짜 알뜰하게 잘 하신 것 같아요.

청***인5/21

저도 예산 맞추느라 고민 많았는데, 큰 공정 위주로 힘주고 나머지는 깔끔하게 가져갔어요.

전***팬5/22

전기 공사 스케줄 맞추려고 미리 하신 건 진짜 잘하신 결정 같아요. 안 그러면 나중에 일정 꼬여서 고생하거든요.

마**랑5/22

저도 확장 없이 진행 중인데 샷시 비용이 제일 무섭더라고요.

청***인5/22

맞아요, 샷시 견적 받고 나서 예산 계획을 다시 짜야 했거든요.

욕***러5/23

졸리컷 안 하셔도 깔끔하면 최고죠. 저도 너무 화려한 것보다 기본에 충실한 게 좋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