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몰딩 도배 공정 진행하면서 챙겨야 했던 것들

도***자

이번에 무몰딩 도배로 진행하면서 공정 순서가 꽤 복잡하더라고요. 첫날은 보양부터 벽지 제거, 그리고 퍼티 작업까지 한꺼번에 진행됐어요.

둘째 날에는 초배지 작업을 하고 셋째 날에 드디어 무몰딩 도배가 들어갔는데, 코너비드를 사용해서 모서리 각을 맞추는 게 핵심이었어요. 4전짜리 코너비드는 천 원 중반대 정도 하더라고요.

중간에 실수로 조명 구멍을 잘못 뚫는 일이 생기기도 했어요. 전기 선을 새로 가져올 수 없는 상황이라 결국 가짜 조명을 하나 더 달아서 마감하기로 했네요. 도배할 때 뚫어야 할 구멍이랑 막아야 할 구멍은 미리 표시해두거나 명확하게 설명해 드리는 게 정말 중요해요.

자재는 LX 슈가 8190-01 모델을 썼는데 마감이 아주 깔끔하게 나왔어요. 도장한 부분이나 바닥은 꼭 보양지를 미리 깔아둬야 해요. 저는 처음에 보양을 제대로 안 해서 결국 셀프로 보양 작업을 다시 했거든요. 벽보양지는 마스킹 테이프가 붙어있는 비닐 타입으로 2만 원대 정도면 충분했어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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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화**홈5/30

저도 무몰딩 할 때 코너비드 신경 많이 썼는데 역시 각 잡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도***자5/31

맞아요. 코너비드 없었으면 모서리 마감이 이렇게 깔끔하게 안 나왔을 거예요.

초**인5/31

조명 구멍 실수하셨을 때 저였으면 진짜 멘붕 왔을 것 같아요. 가짜 조명 아이디어 괜찮네요.

목**버5/31

벽보양지 마스킹 붙어있는 거 진짜 편하긴 해요. 저도 공사할 때 그거로 해결했어요.

구**이5/31

도배할 때 뚫을 구멍 표시 미리 안 해두면 나중에 진짜 난감하더라고요.

도***자5/31

진짜 공감해요. 저도 이번에 경험하고 나서 표시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어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