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쇼룸 여러 군데 다니다가 결국 한 곳에서 결정했어요
구**인
타일이랑 도기 고를 때 진짜 막막하더라고요. 리스트업 해둔 곳은 꽤 많았는데, 막상 발품 팔아보니 눈에 들어오는 곳이 딱 한 군데뿐이었어요.
별내 쪽 광희기업라는 곳을 다녀왔는데, 여기가 타일 종류도 다양하고 도기도 같이 볼 수 있어서 동선이 너무 편했어요. 다른 곳은 타일만 보거나 도기만 따로 봐야 해서 왔다 갔다 하는 게 일이었거든요.
에이스하드웨어도 같이 들렀는데, 여기는 페인트나 전구, 문고리 같은 소품들이 다 모여 있어서 자재 구매하기 좋더라고요. 공구부터 실링팬까지 없는 게 없어서 틈틈이 들러서 필요한 거 챙겨왔어요.
댓글 8
초***인5/21
저도 타일 고를 때 너무 고민돼서 리스트만 엄청 만들었거든요. 결국 한 곳에서 끝내는 게 정신 건강에 좋더라고요.
공*왕5/21
에이스하드웨어 퇴계점 저도 가봤는데 진짜 없는 게 없죠. 문고리나 도어락 같은 거 고를 때 편해서 자주 들르게 돼요.
구**인5/21
맞아요. 소품들 직접 보고 고를 수 있어서 진짜 편했어요.
타*러5/21
타일이랑 도기를 같이 볼 수 있는 곳이 진짜 중요해요. 톤 맞추기가 훨씬 수월하거든요.
셀*러5/22
혹시 타일 쇼룸 가실 때 예약하고 가야 하나요? 저도 조만간 가보려고요.
구**인5/22
저는 그냥 갔는데 괜찮았어요. 근데 사람 많을 수도 있으니 시간 잘 맞춰서 가보세요.
인***무5/22
저도 별내 쪽 자주 가는데 거기 진짜 괜찮더라고요. 자재 고르기 편해서 좋아요.
자***왕5/22
페인트나 전구 같은 건 미리 리스트 적어가지 않으면 꼭 하나씩 빼먹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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