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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일 매장 방문하고 자재 고를 때 당황했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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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공사 준비하면서 타일 매장 처음 혼자 가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웅장해서 입구에서 한참 서 있었어요. 온라인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전시관 같은 느낌이라 더 긴장되더라고요.

다행히 매장 직원분이 제가 초보인 걸 바로 알아채셨는지 타일 종류부터 부자재까지 하나하나 짚어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어요. 자기질이나 도기질 같은 용어도 생소했는데 제 니즈에 맞춰서 척척 골라주시니까 훨씬 수월하게 구경할 수 있었거든요.

매장 2층은 한강이 바로 보여서 구경하다가 잠깐 쉬면서 커피 한잔하기에도 참 좋더라고요. 타일뿐만 아니라 수전이나 위생도기 같은 욕실 용품도 같이 볼 수 있어서 계획 짜기가 편했어요. 일단은 여러 군데 더 둘러보고 결정하기로 하고 왔어요.

댓글 7

  • 구***자

    저도 거기 가봤는데 주차하기 진짜 편해서 좋더라고요.

  • 타***중

    저도 처음 갈 때 너무 긴장돼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왔는데 직원분이 친절하면 진짜 다행이죠.

    • 욕***이

      맞아요. 저도 처음엔 쭈뼛거렸는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마음이 좀 놓였어요.

  • 초***어

    자재 고를 때 수전이나 도기랑 같이 맞춰보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 인***무

    혹시 거기 타일 종류도 엄청 다양한가요?

    • 욕***무

      네, 저도 갔었는데 종류가 꽤 많아서 눈 돌아가더라고요.

  • 리***중

    저도 조만간 타일 보러 가야 하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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