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조명 색깔에 맞춰서 정수기랑 상판 톤 맞췄어요
주***러
주방 가전이랑 자재 톤 맞추는 게 생각보다 신경 쓰이더라고요. LG 정수기를 고를 때 화이트랑 베이지 사이에서 고민을 좀 했거든요.
매장에서 주백색 조명 아래 두고 직접 비교해 봤는데, 생각보다 두 색상 차이가 크지 않았어요. 자재를 전부 교체하는 건 예산에 큰 부담이 되니까, 최대한 기존에 계획한 톤 안에서 조화로운 걸 찾으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저는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을 주려고 베이지로 결정했어요.
하부장은 예림 아크퓨어코튼으로 하고 상판은 아스펜아이스버그 인조대리석을 썼는데, 베이지 정수기랑 같이 두니까 너무 누렇지 않고 자연스러웠어요. 설치 기사님도 화이트는 주변이 완전 흰색이 아니면 혼자 튈 수 있어서 베이지가 훨씬 낫다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베***아4/11
저도 베이지로 했는데 확실히 따뜻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싱***중4/11
상판 모델명이 뭐였나요? 저도 비슷한 걸로 찾고 있어서요.
조**요4/11
주백색 조명이 진짜 신의 한 수죠. 색감이 확 달라져요.
깔**집4/11
하부장이 아크퓨어코튼이면 베이지랑 잘 어울리겠네요.
주***러4/11
네, 저도 그 조합이 제일 자연스러울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화***후4/12
벽지도 디아망 화이트면 전체적으로 깔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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