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공사 맡길 때 그냥 유명하다고 믿고 진행하면 나중에 정말 큰일 날 수 있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그냥 포트폴리오 예쁘고 상담 친절하면 다 되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알아보니까 실내건축공사업 면허가 있는지 확인하는 게 진짜 핵심이었어요. 1,500만 원 넘는 공사 진행할 때는 이 면허가 없으면 나중에 하자 발생했을 때 법적으로 보호받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업체 사업자 등록증만 보는 게 아니라 건설업 등록증도 꼭 같이 확인해야 해요.
특히 공사 규모가 커질수록 업체가 전문성이 있는지, 그리고 사고나 하자 책임 소재가 명확한지가 중요하더라고요. 1,500만 원 이상 공사인데 면허 없는 곳에 맡겼다가 나중에 분쟁 생기면 진짜 막막해진대요. 그래서 저는 계약서 쓸 때 면허 여부랑 산재보험 가입 여부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서 진행했어요.
댓글 6
공***댁
저도 이번에 2,000만 원 넘게 들어가는 공사라 진짜 떨렸는데 면허 확인은 필수더라고요.
꼼***인
맞아요. 저도 계약 전에 건설업 등록증부터 보여달라고 했어요. 그래야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이***중
하자 보수 때문에라도 꼭 확인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리***옥
면허 있어도 나쁜 업체는 많지만, 최소한의 안전장치는 있는 셈이니까요.
집***무
혹시 면허 확인은 어디서 하는 게 가장 정확한가요?
초*맘
오 대박! 바로 확인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