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서라운드 포기하고 현실적으로 타협한 이유

주***러

주방 공사 준비하면서 요즘 유행하는 무서라운드 상부장이 계속 눈에 밟혔어요. 천장 라인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게 진짜 예쁘더라고요.

근데 막상 견적 뽑아보니까 천장 수평 맞추는 목공 작업비가 생각보다 너무 높게 나왔어요. 요즘 자재비랑 인건비도 만만치 않아서 예산 맞추기가 참 힘들더라고요. 결국 저는 적당한 두께감이 있는 서라운드 방식으로 결정했어요.

대신 상부장 서라운드랑 냉장고장 서라운드 두께를 2에서 4cm 사이로 똑같이 맞춰달라고 요청드렸어요. 이렇게 라인만 맞춰도 훨씬 정돈된 느낌이 들 것 같았거든요. 서라운드가 있으면 먼지 쌓이는 것도 덜하고 벌레 유입도 막아준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어요.

혹시 예산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상부장 시공 전에 9mm 합판 작업 물어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저는 이번에 간접조명 서비스로 받느라 추가 공정까지는 요청 못 드렸지만, 나중에 기회 되면 꼭 해보고 싶어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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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싱크대

후기 10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목**기5/24

저도 무서라운드 하려다가 천장 상태 보고 바로 포기했어요. 수평 잡는 게 진짜 큰 공사더라고요.

주***러5/24

맞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밤잠 설쳤는데 결국 현실이랑 타협했네요.

화***버5/24

서라운드 두께 맞추는 건 진짜 좋은 생각 같아요. 라인만 일정해도 훨씬 깔끔하더라고요.

리***자5/24

저도 리바트 온라인으로 주문했는데 코니스 마감 무료 기간 잘 활용하셨네요.

꼼***사5/24

9mm 합판 작업 진짜 까다로운데 비용 차이 많이 나나요?

미***프5/25

저도 무조건 무몰딩으로 하고 싶었는데 현실적인 타협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공*중5/25

서라운드 있으면 나중에 상부장 밑에 조명 달 때 훨씬 편해요.

주방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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