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교체 비용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샷시 새로 했어요

겨***인

기존 창호가 꽤 괜찮은 시스템창이었고 프레임도 멀쩡해 보여서 교체할지 진짜 고민 많았거든요. 견적 받아보니 7천만 원 가까이 나와서 벤츠를 마티즈로 바꾸는 기분이라 망설여지더라고요.

근데 막상 철거해 보니까 속이 썩어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원목 창호라 그런지 외벽 크랙 사이로 습기가 들어와서 이미 상해 있더라고요. 누수나 결로 생기면 나중에 해결하기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그냥 새로 하기로 마음 굳혔어요.

창호팀 기사님이 하단에 단열재 꼼꼼하게 채워주고 조적까지 탄탄하게 쌓아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덕분에 한겨울에도 난방 조금만 틀면 금방 따뜻해지고 29도까지 올라가서 오히려 창문을 살짝 열어둬야 할 정도예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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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단***러6/12

저희 집도 창호 뜯어보니 엉망이라 결국 교체했거든요. 진짜 샷시가 제일 큰 공사인 것 같아요.

겨***인6/12

맞아요. 비용은 진짜 무거운데 하고 나면 마음은 제일 편하더라고요.

초***어6/12

혹시 창호 하실 때 단열재도 따로 챙기셨나요?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겨**국6/12

저는 기사님이 폼이랑 우레탄 꼼꼼하게 쏴주시는지 옆에서 계속 봤어요. 틈새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꼼***사6/13

창호 교체하면 비용 부담이 크긴 하죠. 그래도 나중에 결로 생기면 답 없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