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기간 동안 개인 번호 노출되는 게 신경 쓰여서 듀얼넘버 썼어요

번***미

반셀프로 공사 진행하면서 제일 스트레스였던 게 매일같이 걸려오는 모르는 번호 전화였어요. 엘리베이터 공지문이나 관리사무소에 제 번호를 남겨야 하는데, 공사 기간 내내 모르는 분들한테 연락 오는 게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

처음에는 안심번호 서비스 같은 것도 찾아봤는데, 요즘은 스팸 때문에 그런 서비스가 잘 안 된다고 해서 당황했어요. 공기계 하나 새로 개설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쓰던 폰에 듀얼넘버 서비스를 신청했어요. SKT 기준으로 월 3천 원대 정도라 비용도 크게 부담 안 됐거든요.

안드로이드 폰 쓰는 분들은 앱으로 설정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만 아이폰은 앱 사용이 좀 제한적이라서 전화 올 때 특수문자로 구분되는 게 안 된다는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번호 하나 더 생기니까 공사 끝나고 나서 개인 생활 지키기에는 훨씬 수월했어요.

댓글 6

공***집5/24

저도 공사할 때 모르는 번호로 전화 오면 심장이 덜컥 내려앉더라고요. 듀얼넘버 진짜 유용해요.

번***미5/24

맞아요. 공사 끝나고 나서도 광고 전화 계속 오면 진짜 스트레스거든요.

아***저5/24

아이폰은 구분 안 된다니 저한테는 좀 아쉽네요. 저도 공사 앞두고 고민 중이라...

철***님5/25

저도 현장에서 번호 남겨진 거 보고 연락드린 적 많아요. 듀얼넘버 쓰면 서로 편하긴 하죠.

초**인5/25

월 3천 원대면 커피 한 잔 값이라 진짜 저렴하네요. 저도 바로 신청해야겠어요.

이***중5/25

안드로이드 앱으로 껐다 켰다 할 수 있는 게 진짜 핵심인 것 같아요. 밤에는 꺼두고 싶거든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1,930개 · 업체 210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실제 후기 1,930개·업체 210곳 전부 열람
번호 공개 없이 여러 업체 견적 비교
전자계약·시공 관리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먼저 업체 둘러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