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소소한 생활용품 채우는 재미로 버티는 중이에요
살***맘
인테리어 공사 끝나고 입주하고 나니까 진짜 살림살이 채우는 게 큰 숙제더라고요. 가전이나 큰 가구는 다 맞춰놨는데, 막상 들어와 보니 자잘한 생활용품들이 하나도 없어서 당황했어요.
요즘은 집에서 편하게 제품 체험단 신청해서 하나씩 받아보고 있는데, 안마기나 식품 같은 것들이 생각보다 쏠쏠해요. 공사하느라 예산을 너무 많이 써서 자잘한 건 직접 다 사기엔 좀 부담이었거든요.
가끔 업데이트되는 캠페인들 확인하면서 신청해두면,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어서 소소한 재미가 있어요. 블로그 운영하면서 지수 확인도 같이 할 수 있는 있어서 가끔 들어가서 구경하곤 해요.
댓글 6
자***람6/3
저도 공사 끝나고 소품 채우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하나씩 모으는 재미가 있죠.
공***집6/4
혹시 체험단 신청할 때 따로 까다로운 조건 같은 게 있나요?
살***맘6/4
저는 그냥 제품 받아보고 간단하게 리뷰 남기는 식으로 하고 있어요. 드랍픽 통해서 보고 있어요.
리***옥6/4
안마기 진짜 필요해요. 공사할 때 허리 끊어지는 줄 알았거든요.
우***트6/4
저도 요즘 자잘한 생활용품들 채우느라 예산 계속 나가고 있어요. 공감되네요.
이***생6/5
블로그 지수 확인 가능한 건 진짜 편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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