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더도어 설치하고 문 무게감이 아쉬웠던 이유
이번에 문짝 교체하면서 영림더도로 진행했거든요. 필름지 작업하기 번거로울 것 같아서 아예 새 문으로 맞췄는데, 막상 설치하고 나니까 생각보다 너무 가벼워서 조금 당황스러웠어요.
원래 있던 문은 묵직한 느낌이 있어서 문다운 무게감이 있었는데, 새로 바꾼 건 너무 가볍다 보니 고급스러운 느낌이 덜하더라고요. 표면 질감이라도 나무처럼 살아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고른 건 매끈한 타입이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엠보스도어라는 게 따로 있더라고요. 가격 차이도 얼마 안 난다고 하던데, 질감 있는 걸 원하시면 꼭 엠보로 하셔야 해요. 저는 미리 물어보고 결정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게 좀 아쉽네요.
아, 그리고 문 위에 붙어있던 걸 떼어내니까 끈끈이 자국이 남아서 고민이에요. 필름 손상 없이 깨끗하게 지우는 방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
도어시공,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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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열쇠
후기 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저번에 문 교체할 때 가벼운 거로 했다가 덜컥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엠보 없는 건 진짜 매끈하기만 하더라고요.
맞아요. 저도 묵직한 느낌을 기대했는데 너무 가벼워서 문 열 때마다 좀 허전해요.
끈끈이 자국은 집에 있는 선크림이나 식용유로 살살 문질러보니까 좀 지워지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필름은 조심해야 해요.
업체에서 엠보 옵션을 미리 말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겠어요. 저도 자재 결정할 때 업체 믿고 그냥 갔다가 나중에 다른 거 보고 후회했거든요.
진짜요. 여러 가지 대안을 같이 보여주는 업체가 진짜 일 잘하는 곳이라는 걸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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