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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 기간 짧아서 올수리 대신 부분 시공으로 예산 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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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금액을 써 보낸 사장님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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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저희는 2년 뒤에 지방으로 내려가야 하는 상황이라 이번에 들어가는 집을 전부 뜯어고칠 생각은 없었어요. 1년 반 정도만 살다가 전세를 줄 계획이라 도배랑 장판, 필름 작업처럼 눈에 보이는 기본 시공 위주로만 예산을 짰거든요.

근데 턴키 업체 몇 군데 견적을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금액이 높더라고요. 도배랑 장판에 필름, 그리고 욕실 도기류랑 타일 일부 교체하고 조명까지 손보는데 3천만 원 정도 불렀는데, 제가 가본 곳들이 다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었어요.

공사 범위를 더 줄여서 3천만 원 미만으로 맞추면서도 깔끔하게 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욕실이나 주방까지 크게 건드리지 않고 최대한 가성비 있게 진행할 수 있는 업체 있으면 정보 나누고 싶어요.

댓글 4

  • 공***자

    저도 예전에 전세용으로 준비할 때 턴키보다는 공정별로 따로 부르는 게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 동***부

      맞아요. 그래서 저도 반셀프로 알아보고 있는데 직접 사람 부르는 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 가***구

    욕실 도기만 바꿔도 분위기 확 바뀌니까 욕실은 너무 힘 빼지 말고 진행하시는 게 나을 거예요.

  • 집***무

    저도 3천만 원 안쪽으로 맞추려고 필름이랑 도배 위주로만 계획 중인데 견적 비교하기 진짜 힘들더라고요.

턴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