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기간 짧아서 올수리 대신 부분 시공으로 예산 줄였어요

동***부

저희는 2년 뒤에 지방으로 내려가야 하는 상황이라 이번에 들어가는 집을 전부 뜯어고칠 생각은 없었어요. 1년 반 정도만 살다가 전세를 줄 계획이라 도배랑 장판, 필름 작업처럼 눈에 보이는 기본 시공 위주로만 예산을 짰거든요.

근데 턴키 업체 몇 군데 견적을 받아보니까 생각보다 금액이 높더라고요. 도배랑 장판에 필름, 그리고 욕실 도기류랑 타일 일부 교체하고 조명까지 손보는데 3천만 원 정도 불렀는데, 제가 가본 곳들이 다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었어요.

공사 범위를 더 줄여서 3천만 원 미만으로 맞추면서도 깔끔하게 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욕실이나 주방까지 크게 건드리지 않고 최대한 가성비 있게 진행할 수 있는 업체 있으면 정보 나누고 싶어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5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공***자5/20

저도 예전에 전세용으로 준비할 때 턴키보다는 공정별로 따로 부르는 게 훨씬 저렴하더라고요.

동***부5/20

맞아요. 그래서 저도 반셀프로 알아보고 있는데 직접 사람 부르는 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가***구5/20

욕실 도기만 바꿔도 분위기 확 바뀌니까 욕실은 너무 힘 빼지 말고 진행하시는 게 나을 거예요.

집***무5/21

저도 3천만 원 안쪽으로 맞추려고 필름이랑 도배 위주로만 계획 중인데 견적 비교하기 진짜 힘들더라고요.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