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쇼룸 돌면서 식탁 상판 색상 비교해본 날
식***러
이번에 인테리어 공사 앞두고 소파랑 식탁 고르느라 주말 내내 쇼룸 다니고 있어요. 바이리네가 강남으로 매장 옮기면서 할인 행사 한다길래 제일 먼저 들렀는데, 세라믹 상판 색상이 생각보다 다양해서 한참 들여다봤거든요.
원래는 눈여겨보던 식탁 모델이 몇 개 있었는데, 직접 가서 보니까 상판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피아바나 플랫포인트 같은 곳도 리스트에 넣어두고 같이 돌고 있는데, 아무래도 매장에서 직접 만져보고 톤을 확인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을 것 같아요.
소파도 이번에 15% 정도 할인한다고 해서 같이 고민 중이에요. 자코모나 알로소 같은 브랜드도 후보에 있어서 예산 안에서 어떻게 조합할지 계속 계산하게 되네요. 이번 주말까지는 결정을 내려야 해서 발품 좀 더 팔아보려고요.
댓글 3
우**버6/6
저도 바이리네 세라믹 상판 보고 고민 진짜 많았거든요. 색상 차이가 은근 커서 결정하기 쉽지 않더라고요.
가***아6/6
소파까지 같이 보려면 체력 금방 바닥나더라고요. 중간중간 쉬면서 천천히 보세요.
미***프6/7
저도 플랫포인트 식탁 보고 있었는데, 브랜드마다 느낌이 너무 달라서 리스트업 하는 게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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