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랑 셀프 인테리어 견적 차이 보면서 고민했던 부분
남편이 그동안 공정별로 모아둔 자료들을 쭉 훑어봤는데, 턴키로 맡기는 거랑 셀프로 직접 하는 거랑 금액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대략 계산해 보니까 턴키로 진행하면 우리가 직접 발품 팔아서 구한 비용에서 한 10~20% 정도는 더 붙는 것 같았어요. 아무래도 업체 마진이나 관리비 같은 게 포함되니까 당연한 거긴 한데, 막상 숫자로 보니까 고민이 좀 됐거든요.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하면 셀프로 하다가 시공 잘못돼서 재시공하거나 사람 잘못 불러서 낭패 보는 비용까지 생각하면 턴키가 마음은 편할 것 같기도 했어요. 요즘은 인건비도 많이 올라서 예전이랑은 또 차이가 있겠지만, 일단 제가 본 자료로는 이 정도 격차가 있더라고요.
턴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마테리어
후기 6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턴키 마진 때문에 고민 중인데 10~20% 정도 차이 나면 진짜 무시 못 하겠더라고요.
맞아요. 근데 관리비라고 생각하면 또 턴키가 속 편할 때도 있어서 결정하기가 참 어려워요.
요즘 인건비가 너무 올라서 예전 견적이랑은 차이가 꽤 클 것 같아요.
재시공 비용 생각하면 턴키가 낫다는 말에 공감해요. 저도 저번에 타일 잘못 붙어서 돈 더 썼거든요.
진짜 재시공 한 번 하면 인건비가 두 배로 들어서 눈물 나더라고요.
직접 발품 팔면 확실히 아끼긴 하는데 공정 순서 맞추는 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턴키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구축 턴키 업체 5곳 견적 비교 중인데 확신이 안 서서 고민입니다
- 신축 아파트 반셀프 공정 진행 중인데 감리 실장님과 협업 방식 및 범위 판단 질문
- 소규모 작업실 반셀프 공사 시 공정 순서와 자재 수급 방법 질문
- 직장인 맞벌이 부부의 구축 턴키 업체 선정 시 고려해야 할 소통 방식과 판단 기준 질문
- 현관 가벽 시공 시 유리 삽입 여부와 비용 효율성 판단 기준 질문
턴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