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 자재 고를 때 예산이랑 조합 신경 썼던 기록

타***러

타일 고르러 갔을 때 평일이라 한가해서 다행이었어요. 사장님이 추천도 잘 해주시고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큰 고민 없이 결정할 수 있었거든요.

거실이랑 주방 바닥은 릴리라는 타일로 정했는데, 현관 타일도 비슷한 톤의 테라조 느낌으로 찾고 있었거든요. 마침 사장님이 어울리는 조합이라고 추천해 주셔서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주방 벽은 1200각 미떼 화이트로 했는데, 릴리랑 느낌이 비슷하면서도 미세하게 무늬가 있어서 밋밋하지 않을 것 같아요.

화장실은 욕실 두 곳 모두 600각 포세린으로 잡았어요. 안방 화장실은 처음에 봐둔 타일이 약간 붉은 기가 돌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돌 질감이 느껴지는 그레이 무광 타일인 MS 6609로 바꿨어요. 베란다는 관리 편하게 300각으로 결정했고요.

타일 양중할 때 세면대랑 도기 같은 욕실 용품들도 같이 배송되게끔 한꺼번에 주문했어요. 이렇게 한 번에 맞춰두니까 비용도 좀 아끼고 배송비도 줄일 수 있어서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스타일바스

후기 15개 · 수도권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욕**인5/20

저도 안방 화장실 붉은 기 도는 거 보고 바로 뺐거든요. 그레이 무광이 진짜 깔끔하고 오래 봐도 안 질려요.

주***것5/20

주방 벽 1200각으로 하셨군요. 큰 사이즈가 확실히 줄눈도 적고 시원해 보이긴 하더라고요.

타***러5/20

네, 1200각이 관리하기도 편할 것 같아서 욕심 좀 냈어요.

초**인5/21

도기류도 타일이랑 같이 주문하셨다니 진짜 똑똑하게 하셨네요. 저도 배송비 아끼려고 같이 주문할까 봐요.

그**홈5/21

현관 테라조랑 릴리 조합 저도 좋아해요. 은근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더라고요.

베***출5/21

베란다 300각은 진짜 신의 한 수예요. 600각은 너무 비싸고 300각이 딱 적당하더라고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