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락 구매하러 을지로까지 발품 팔았던 날

을***이

이사 준비하면서 도어락은 꼭 직접 보고 사고 싶어서 점심시간 쪼개서 을지로까지 다녀왔어요. 원래는 재고 확인하고 951 모델로 사려고 했는데, 막상 매장 가서 사장님이랑 얘기 나누다 보니 751로 마음이 바뀌더라고요.

배송 문제 때문에 고민하다가 그냥 지하철 타고 직접 들고 왔는데, 생각보다 무게가 꽤 있어서 들고 오면서 조금 고생했어요. 그래도 매장에 도무스 손잡이 종류가 진짜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설치 기사님은 인테리어 공사 끝나는 날에 맞춰서 따로 예약해 주시기로 해서 다행이었어요. 현장에서 사장님이 친절하게 잘 챙겨주신 덕분에 변덕 부린 것도 잘 마무리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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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도***중5/29

저도 951 모델 보고 있었는데 751로 바꾸셨군요. 차이가 많이 나나요?

을***이5/29

매장에서 직접 보고 비교해 보니까 기능이나 느낌이 달라서 바로 결정하게 되더라고요.

철***인5/29

지하철로 들고 오셨다니 진짜 대단하세요. 저였으면 무거워서 그냥 배송시켰을 텐데.

문***후5/29

도무스 손잡이 진짜 예쁘죠. 저도 예전에 을지로 갔을 때 하루 종일 구경했거든요.

을***이5/30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결정하기 힘들었어요.

공***집5/30

기사님 예약은 공사 끝날 때 맞춰서 잡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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