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창호 그대로 쓸까 하다가 결국 시스템창으로 바꿨어요
신축급 마이너스 옵션이라 창호는 그냥 써도 될 줄 알았는데, 막상 뜯어보니 브랜드만 이름 있는 최하급 기본 모델이더라고요. 대량 납품용이라 그런지 사양도 너무 낮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거실이랑 방 위주로 교체 진행했어요.
거실이랑 방은 시스템창으로 하고 주방은 유로9미니 같은 신제품으로 골랐는데, 비용이 생각보다 꽤 나왔어요. 전체 다 바꾸려니 예산이 1,000만 원을 훌쩍 넘어가서 드레스룸 창은 그냥 기존 거 그대로 두기로 결정했어요.
자재값 오르기 전에 서둘러서 발주하긴 했는데, 공장 생산 지연이랑 대리점 실수까지 겹쳐서 6주나 기다렸네요. 그래도 단열이나 소음 생각하면 시스템창으로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기본 창호 보고 너무 실망해서 결국 다 뜯어고쳤는데, 확실히 시스템창이 체감은 다르더라고요.
맞아요, 비용은 좀 들었지만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지금 바꾸는 게 낫다고 판단했어요.
6주나 기다리셨다니 진짜 애타셨겠어요. 저도 예전에 샷시 때문에 일정 다 꼬였던 적 있거든요.
드레스룸은 그냥 두기로 하셨군요. 저도 예산 때문에 창 몇 개는 포기하고 진행했었거든요.
네, 다 바꾸기엔 너무 부담돼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한 곳이에요.
시스템창은 진짜 단열이 생명이더라고요. 공장 생산 지연은 진짜 답답하셨을 듯해요.
저도 기본 사양 보고 고민 중인데, 브랜드 이름만 믿고 그냥 넘어가도 될까요?
저는 홈페이지 라인업 확인해보고 너무 기본형이라 바꾸기로 마음먹었어요.
저도 예전에 샷시 때문에 고생했는데, 역시 한 번 할 때 제대로 하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