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코타 타일로 현관 포인트 줬는데 입주 6개월 지나니 더 마음에 들어요

테***아

처음 인테리어 계획할 때 현관 바닥은 그냥 무난한 그레이로 갈까 고민이 많았거든요. 근데 자꾸 눈에 밟히는 색감이 있어서 결국 테라코타 타일로 결정하게 됐어요.

요즘은 예전처럼 너무 붉은 느낌보다는 카푸치노나 겨자색 같은 차분한 톤이 유행이라길래 저도 그런 느낌으로 골랐거든요.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카멜 색감이 들어간 걸로 찾았는데, 이게 생각보다 집 분위기를 되게 유니크하게 잡아주더라고요.

저는 현관에 크리미한 톤의 타일을 같이 매치했는데, 이게 은근히 블랙 액세서리나 무채색 매트랑 잘 어울려서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만약 좀 더 딥한 느낌을 원했다면 버건디 쪽으로 갔겠지만, 지금은 이 정도 톤이 질리지 않고 오래 갈 것 같아서 만족 중이에요.

댓글 7

초***기6/7

저도 이번에 현관 타일 바꾸려고 하는데 테라코타 느낌은 너무 튀지 않을까요?

테***아6/7

너무 채도 높은 것보다는 약간 톤다운된 베이지나 브라운 섞인 걸로 고르면 의외로 차분해요!

미***프6/7

테라코타 타일은 관리가 힘들 것 같아서 고민되네요ㅠㅠ

홈**홈6/7

와 저도 이런 느낌 좋아하는데요! 혹시 어떤 브랜드 제품 쓰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테***아6/7

특정 브랜드라기보다는 그냥 테라코타 느낌 나는 무광 타일로 찾아서 구매했어요ㅎㅎ

인***버6/7

색감이 진짜 예뻐 보여요. 저도 나중에 리모델링할 때 참고할게요!

오***이6/7

현관 분위기가 확 사네요. 부러워요!

실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반셀프는 계속,
혼자는 끝

후기 1,929개 · 업체 210
가입 30초 · 모든 기능 무료

실제 후기 1,929개·업체 210곳 전부 열람
번호 공개 없이 여러 업체 견적 비교
전자계약·시공 관리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먼저 업체 둘러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