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시멘트의 이색과 탈락을 방지하는 케라폭시 선택 | 파주 해링턴플레이스 GTX운정
파주 해링턴플레이스 GTX운정 신축 아파트 마이너스 옵션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테리어 업체가 욕실 타일을 세팅한 뒤 줄눈 시공을 위해 의뢰한 곳으로, 욕실 2칸과 현관, 안방 베란다 1칸까지 범위를 잡았습니다.
타일 사이를 채우는 백시멘트 계열은 시간이 흐르면 색이 변하거나 갈라져 떨어지는 경우가 생기곤 하죠. 어떤 색상을 골라야 타일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질지 고민되는 지점입니다. 이번 현장에서 사용한 자재와 색상 조합을 순서대로 짚어볼게요.

욕조가 설치된 욕실의 시공 과정입니다. 거실 욕실에는 600*600 크기의 그레이 계열 포세린 타일이 깔렸고, 이에 맞춰 케라폭시 110번을 적용했습니다. 타일의 톤과 줄눈의 색상을 세밀하게 맞추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전체적인 일체감이 살아납니다.
그런데 공간마다 타일의 색상이 다르면 줄눈제 역시 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합니다. 안방 욕실은 600*600 베이지 계열 포세린 타일이 시공된 상태였기에, 일반 제품보다 항균 및 항곰팡이 효과가 2.5배 향상된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23번을 사용했습니다.

타일 바닥의 틈새를 메우는 근접 모습입니다. 현관과 베란다 역시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23번과 케라폭시 110번을 나누어 시공했습니다. 줄눈제는 도포 후 양생 시간이 중요하므로, 다음 공정 팀이 들어올 수 있도록 보양 작업을 꼼꼼히 진행했습니다.
케라폭시는 시공 후 24시간이 지나야 보행이 가능하고, 물 사용은 48시간 이후부터 가능합니다. 완전히 양생되기까지는 7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므로 일정 계획을 잡을 때 이 기간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욕실 2곳과 현관, 안방 베란다까지 케라폭시 시공을 마친 상태입니다. 신축 마이너스 옵션 현장이라 타일 세팅 직후의 깨끗한 상태에서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베이지 톤의 포세린 타일에는 케라폭시 이지디자인 123번을, 그레이 톤에는 케라폭시 110번을 매치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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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거실 욕실 600각 그레이 타일에 케라폭시 110번 조합 진짜 깔끔하네요. 일체감이 느껴져서 훨씬 정돈된 기분이에요.
안방 욕실 베이지 타일에 이지디자인 123번 쓰신 거 보고 색감 고민 해결됐어요! 혹시 이 색상이 다른 베이지 톤보다 더 잘 어울리는 편인가요?
시공 업체 의견으로는 130번이나 132번도 괜찮지만, 123번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하시더라고요.
마이너스 옵션이라 줄눈 고민 많았는데 케라폭시 양생 기간 7일이나 걸리는 줄 몰랐어요. 일정 잡을 때 꼭 참고해야겠네요.
맞아요, 물 사용은 48시간 이후부터 가능하다고 하니 계획 잘 세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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