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일이랑 변기 고르러 매장 갔다가 머리 아팠던 날
노***인
처음에는 그냥 사장님이 알려주는 대로 대충 고르면 되겠지 싶었거든요. 집 고치는 수준이라 딱히 고를 게 있을까 하고 시큰둥하게 갔는데 막상 매장 가니까 고민이 시작되더라고요.
1층에는 수전이나 페인트 같은 소모품들이 있고 2층에는 타일이랑 변기 같은 쇼룸이 따로 꾸며져 있었어요. 직접 눈으로 보니까 생각보다 결정해야 할 게 너무 많아서 한참을 서 있었네요.
다행히 상담해주시는 분이 질문에 답도 잘 해주시고 그 자리에서 바로 견적까지 뽑아주셔서 정리가 좀 됐어요. 노원이나 도락 쪽 사시는 분들은 타일 구경하러 가보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댓글 9
타**버6/13
저도 저번에 갔었는데 2층 쇼룸이 진짜 넓어서 구경할 게 많더라고요.
욕**민6/13
변기 고를 때 수압이나 디자인 때문에 진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노***인6/13
맞아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다 비교해보느라 시간 다 갔어요.
도*맘6/13
거기 상담해주시는 분 친절하신가요? 저도 조만간 가보려고 하거든요.
노***인6/13
네, 물어보는 거 하나하나 잘 알려주시고 견적도 바로 내주셔서 편했어요.
수***가6/13
1층에 수전도 같이 있다고 하니까 저도 같이 가서 봐야겠네요.
인***보6/14
저도 처음엔 아무 생각 없었는데 막상 자재 고르기 시작하면 머리 아파요.
공*중6/14
저도 근처 사는데 타일 보러 갈 때 꼭 들러봐야겠어요.
욕***링6/14
변기랑 타일 세트로 맞추는 게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자재 구매처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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