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이랑 파사드 사이에서 일주일 넘게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웜***향

34평대 내 집 마련하고 인테리어 시작하면서 벽지 고르는 게 제일 큰 숙제였어요. 디아망이랑 파사드 사이에서 신랑이랑 며칠 동안 샘플북만 붙잡고 있었거든요.

쇼룸 가서 마루랑 같이 매칭해보고 상담도 몇 군데 돌면서 꼼꼼히 따져봤어요. 디아망이 브랜드 이미지 때문에 처음엔 끌렸는데, 파사드가 가격도 30~50만 원 정도 더 저렴하더라고요. 게다가 최근에 디아망 쪽은 이염이나 벽지 터짐 이슈가 있다는 이야기도 들려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시공성이나 가격 경쟁력 생각해서 파사드로 결정했어요. 공용부랑 안방은 마티스 시리즈로 하고 드레스룸은 샤갈로 골랐는데, 전체적인 웜화이트 우드 컨셉이랑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워요. 마루도 구정마루 본오크로 맞춰두니 딱 제가 원하던 느낌이에요.

도배,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임성기 도배

후기 18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우**버5/25

저도 파사드 고민했었는데 가격 메리트가 확실히 있더라고요.

초**인5/25

파사드 마티스 모델이 웜화이트 톤이랑 잘 어울릴까요?

웜***향5/25

본오크 마루랑 같이 보니까 따뜻한 느낌이라 딱 좋았어요.

디***시5/25

디아망이 두껍긴 한데 가격 차이 나면 저라도 파사드 선택했을 것 같아요.

마***아5/25

구정 본오크 그랜드 텍스쳐 진짜 예쁘죠. 저도 그거 쓰고 싶어요.

꼼***인5/26

벽지 터짐 이슈는 저도 상담받을 때 들었는데 무섭더라고요.

샘***가5/26

쇼룸 가서 직접 눈으로 비교하는 게 진짜 제일 정확한 것 같아요.

가***고5/26

30~50만 원 차이면 도배지 전체로 봤을 때 꽤 큰 금액이네요.

도배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