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샷시 설치 당일에 구조 바뀐 거 보고 당황했던 기억

욕***민

턴키로 진행하면서 매일 진행 상황 보고도 잘 받고 소통도 잘 된다고 생각했는데, 욕실 창호 설치되는 날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마주했어요.

기존에는 창문 윗부분은 열리고 아랫부분은 고정된 형태였는데, 이번에 설치된 건 반대로 아래쪽이 열리는 프로젝트창이더라고요. 게다가 샷시 프레임이 너무 두꺼워져서 유리창 크기가 기존보다 절반 정도로 줄어든 느낌이라 휑해 보였어요.

업체 사장님께 여쭤보니 단열 성능을 높이려면 프레임이 두꺼워질 수밖에 없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도 다른 집들은 슬림한 프레임으로 된 곳도 있는 것 같아서 계속 눈에 밟혔어요. 창문 위치가 낮아지니까 문을 열었을 때 밖에서 보일까 봐 걱정도 되고요.

타일 작업 들어가기 전인 이번 주 목요일 전에는 턴키 업체에 말씀드려서 상부 픽스창, 하부 프로젝트창 구조로 바꿀 수 있을지 물어보려고요. 혹시 공사 다 끝나고 따로 업체를 부르는 게 나을지 고민이 많네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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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단***고6/3

저도 샷시 교체할 때 프레임 두께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결국 단열 때문에 두꺼운 걸로 갔어요. 확실히 추운 날에는 차이가 느껴지더라고요.

욕***민6/3

단열도 중요하긴 한데 프레임이 너무 두꺼워지니까 창밖 풍경이 너무 안 보여서 속상해요.

슬***함6/3

저희 집도 샷시 프레임 두꺼워지면서 창 면적이 너무 줄어들어서 답답해 보였던 기억이 나네요.

타**인6/3

타일 작업 들어가기 전이면 아직 수정 가능한 시기일 거예요. 업체랑 꼭 상의해 보세요.

공***중6/4

나중에 따로 업체 부르면 공사 범위가 커져서 비용이 더 들 수도 있더라고요. 턴키 쪽에 먼저 말씀드려 보세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